광양시 구봉산권역 관광개발사업의 핵심 전략인 체류형 관광을 위한 앵커시설로써 공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어트랙션 설계
해발 500미터 상공에서 바라보는 360° 열린 광양의 풍경과 미디어파사드의 제너레이티브 아트, 슬라이드와 네트 등
사람과 자연,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차원의 공감각적 체험형 조형물로써 방문객이 곧 예술가이자 작품 그 자체가 되는 경험을 제공
총괄, 건축_ 아이앤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
아트에이전시_ FIG
아티스트_ Manuel Monteserin